travel_explore 이 단원은?
구식 군인들의 저항이었던 임오군란(1882), 개화파의 갑신정변(1884), 아래로부터의 개혁 운동이었던 동학 농민 운동(1894), 그리고 제도적 근대화의 첫걸음인 갑오·을미개혁과 대한제국의 수립 및 광무개혁(1897~)을 통틀어 조선의 자주독립과 식민지 경제 구조의 변화을 학습합니다.
hotel_class 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 토지조사국 설치 및 임야조사령 선포
• 국유지 및 미신고 농토 총독부 귀속
• 개간 및 수리조합 설립 강요
• 수탈량 폭증에 따른 조·피 수입 연명
• 북부 중화학 공업 건설 및 공업화
• 지하광물 채굴 독점 및 군수공업화
• 쌀 배급제 실시 및 농기구·놋그릇 공출
• 위안부 및 군 위안소 설치의 참상
• 국민징용령(1939) 및 청장년 강제 노역
• 학도지원병·징병제 강제 징집의 비극
근대 유물 서랍 열기
토지조사 지적 임야도, 산미 증식 계획 쌀 항아리, 쇠그릇 공출 유물, 강제 징용 노동자 짚신, 그리고 강제 동원 희생자 추모 명패 등 일제 식민 경제 침탈의 발자취를 탐색하세요.
사료 A: 조선 토지 조사령(1912) 제4조 "토지의 소유자는 총독이 정하는 기한 내에 그 주소, 성명 및 토지의 명칭, 지목, 지번 등을 임시토지조사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 사료 B: 산미 증식 계획에 관한 보고서(1926) "한반도에서 생산된 백미의 일본 수출량이 계획된 증식량을 상회하여, 조선 내 1인당 쌀 소비량은 급격히 감소하고 잡곡 소비가 증대되었다." 두 사료를 바탕으로 일제가 1910년대 토지 조사 사업을 통해 신고제라는 맹점을 악용해 농토를 수탈한 실상과, 1920년대 산미 증식 계획이 자국의 식량 부족을 위해 전개되어 조선 농민들에게 남긴 가혹한 피해와 소작쟁의 발생 배경을 비교 분석하여 서술하시오.
토지조사 지적 임야도, 산미 증식 계획 쌀 항아리, 쇠그릇 공출 유물, 강제 징용 노동자 짚신, 강제 동원 희생자 추모 명패 등 식민 경제 침탈의 발자취를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