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_explore 이 단원은?
19세기 후반 조선은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를 통해 왕권을 강화하고 세도를 타파했으나, 서양의 침입에 맞서 척화비를 세우는 등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고수했습니다. 그러나 강화도 조약(1876)으로 항구를 개방한 이후 개화와 위정척사의 갈등이 일어났고, 1884년 급진개화파에 의한 갑신정변, 1894년 반봉건·반외세 기치의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이 뒤따랐습니다. 이후 독립협회의 자주독립 민중운동을 거쳐 1897년 고종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광무개혁을 추진하며 자주국가를 세우기 위해 분투했습니다.
hotel_class 이 단원에서 배우는 것!
• 서원 정리, 경복궁 중건
• 양요 격퇴 후 전국 척화비 건립
• 1876 강화도 조약 불평등 개항
• 개화파 vs 위정척사파 대립
• 급진 개화파 주도 정변(1884)
• 청의 진압으로 3일천하 종결
• 반봉건·반외세 농민 자치 개혁
• 갑오개혁으로 신분제 전격 폐지
• 독립문 건립, 만민공동회 개최
• 광무개혁(구본신참, 양전사업)
자주 독립과 근대 개혁의 흔적을 담은 유물 서랍 열기
흥선대원군의 척화비, 갑신정변의 현장 우정총국 서책 및 인장, 동학 농민군의 동맹 통지서 사발통문, 자주독립의 표상인 독립문과 독립신문, 대한제국 황제국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황제 국새 '제고지보'를 열람해보세요.
개항 이후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해 전개된 개혁 노력(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광무개혁 등)의 공통된 지향점과 차이점을 비교 서술해 보시오.
흥선대원군의 척화비, 갑신정변의 현장 우정총국 서책 및 인장, 동학 농민군의 동맹 통지서 사발통문, 자주독립의 표상인 독립문과 독립신문, 대한제국 황제국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황제 국새 '제고지보'를 열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