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명령의 5요소
좋은 명령은 AI가 읽는 설계도입니다
AI에게 “앱 만들어줘”라고만 말하면 AI는 사용자, 화면, 기능을 스스로 추측합니다. 좋은 명령은 AI가 추측하지 않도록 앱의 중요한 조건을 미리 정리한 설계도입니다.
왜 5요소가 필요한가
처음 배우는 학생은 머릿속에 있는 앱을 한 번에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앱 명령을 다섯 칸으로 나누어 생각합니다. 사용자, 문제, 화면 흐름, 핵심 기능, 제한 조건을 채우면 AI가 만들 수 있는 앱의 모양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좋은 앱 명령의 5요소
5요소 프롬프트 공식
[사용자]가 쓸 수 있는 [앱 종류]를 만들고 싶어. 이 사용자의 문제는 [불편함]이야. 화면 흐름은 [첫 화면] → [입력/선택] → [결과] → [다시하기] 순서야. 핵심 기능은 [기능 1], [기능 2], [기능 3]이야. 제한 조건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야.
용어 설명
앱 브리프: 만들 앱의 사용자, 문제, 화면, 기능을 짧게 정리한 설계 문서.
사용자: 앱을 실제로 쓰는 사람. 구체적일수록 명령이 좋아진다.
문제: 앱이 도와야 하는 불편함이나 상황.
화면 흐름: 첫 화면에서 결과 화면까지 이어지는 순서.




